안녕하세요! 영국의 젤리와 초콜릿에 이어, 이번 3탄에서는 영국 현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'스낵 및 감자칩류(Crisps)'를 파헤쳐 보겠습니다.
영국에서는 감자칩을 '칩스(Chips)' 대신 '크리스프(Crisps)'라고 부르는데요. 프론 칵테일, 우스터소스, 톡 쏘는 피클드 어니언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풍미를 자랑합니다. 영국 여행 기념품 및 맥주 안주로 제격인 인기 영국 감자칩 & 스낵 4종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!
1. 워커스 - 프론 칵테일 맛 (Walkers Prawn Cocktail) 🦐
영국의 대표 국민 감자칩 브랜드 워커스(Walkers)의 시그니처이자, 현지인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 프론 칵테일 맛입니다.
영국 국민 감자칩 워커스 프론 칵테일 맛 (Walkers Prawn Cocktail)
핵심 특징: 100% 영국산 감자로 만들며, 비린 새우 맛보다는 새콤달콤한 토마토 칵테일 소스와 감칠맛이 자극적이지 않게 조화를 이룹니다.
맛 포인트: 짜지 않고 마일드하면서도 상큼한 토마토 풍미가 감돌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스낵입니다.
2. 워커스 - 우스터소스 맛 (Walkers Worcester Sauce) 🥩
영국의 전통 우스터소스 특유의 진하고 짭조름한 감칠맛을 그대로 담아낸 우스터소스 맛 감자칩입니다.
중독성 있는 감칠맛, 워커스 우스터소스 맛 (Walkers Worcester Sauce)
핵심 특징: 보라색 봉지가 눈에 띄며, 깊고 진한 소스 및 스테이크 육수의 풍미가 입안 가득 감돕니다.
맛 포인트: 톡 쏘는 타게(Tangy)한 소스 맛이 강렬해 한 번 열면 멈추기 힘들며, 여행 후 맥주 안주로 제격입니다.